만하임의 크리스마스 마켓



소박하니 나름대로 재미있었다. 맛있는 독일 소세지도 먹고, 감자전 같은 것도 먹고, 글뤼바인도 처음 마셔봤는데 쌀쌀한 날씨에 마시니 나름 괜찮더라. 기념으로 조그만 산타 조각 세 개를 샀다. 하나는 우리 가지고 나머지는 선물할까 생각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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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khakii | 2008/12/13 10:23 | 미분류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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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한스 at 2008/12/19 15:50
글뤼바인은 모야? 와인의 일종인가?
뭔가 동네 사람들이 바글바글 모여 노는 신나는 동네 축제 같은 느낌일 것 같다.
부럽네...
Commented by khakii at 2008/12/23 03:56
따뜻하게 데워 마시는 와인이라더군. 그리고 부럽긴! 당신은 가족이랑 같이 살잖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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