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0월 26일
런던 구경 4 - 마지막 날
마지막 날에 구경다닐 시간은 없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시간이 남아서 하이드 파크와 버킹엄 궁전을 둘러보았다.

하이드 파크. 시간이 없어서 다이아나 비 기념 분수대나 옛날 교수형 하던 자리는 찾아가 보지 못했다.

버킹엄 궁전. 런던에 있는 동안 낮에는 계속 날씨가 좋았다.

가는 날이 장날이라고,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마침 위병 교대식이 있었다. 먼저 궁 근처 어딘가에서 기마병들이 궁전 입구쪽으로 행진해 들어왔다.

호위대 인원이 꽤 많아보였다. 빤짝빤짝한 투구며 빨간 예복이 그럴듯 해 보이거니와, 그 많은 말들을 일사불란하게 다룬다는 점이 신기했다.

그러더니 한참 있다가 다들 또 어딘가로 이동. 관광객들이 많긴 했지만 밀치고 봐야할 정도로 붐비는 것은 아니었다.

한참 있다가 어디선가 또 나타나서 궁으로 들어간다.

이번에는 마차가 몇 대 함께 궁으로 들어갔다. 마차에 탄 사람들은 왕족이나 귀족쯤 되는지 천천히 움직이는 마차 안에서 관광객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.

그리고 또 한참 있다가 궁 밖으로 나오는 것으로 교대식이 끝났다.


하이드 파크. 시간이 없어서 다이아나 비 기념 분수대나 옛날 교수형 하던 자리는 찾아가 보지 못했다.

버킹엄 궁전. 런던에 있는 동안 낮에는 계속 날씨가 좋았다.

가는 날이 장날이라고,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마침 위병 교대식이 있었다. 먼저 궁 근처 어딘가에서 기마병들이 궁전 입구쪽으로 행진해 들어왔다.

호위대 인원이 꽤 많아보였다. 빤짝빤짝한 투구며 빨간 예복이 그럴듯 해 보이거니와, 그 많은 말들을 일사불란하게 다룬다는 점이 신기했다.

그러더니 한참 있다가 다들 또 어딘가로 이동. 관광객들이 많긴 했지만 밀치고 봐야할 정도로 붐비는 것은 아니었다.

한참 있다가 어디선가 또 나타나서 궁으로 들어간다.

이번에는 마차가 몇 대 함께 궁으로 들어갔다. 마차에 탄 사람들은 왕족이나 귀족쯤 되는지 천천히 움직이는 마차 안에서 관광객들에게 손을 흔들기도 했다.

그리고 또 한참 있다가 궁 밖으로 나오는 것으로 교대식이 끝났다.
# by | 2005/10/26 07:56 | 여행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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